로즈본 오이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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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겔 타작 VS 로즈본 본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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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효진 작성일15-10-10 20:34 조회95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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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오이겔 화장품 임상 대상자가 되었을 때, 오이겔에 문외한인 제가 화장품 임상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홀로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. 다른 제품은 조금 해 본 경험이 있지만 오이겔은  해 본 적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임상 결과로 드려야 하는지 참 막막헸었습니다. 그래서 나름 연구 결과를 만들기 위해 우선 오이겔 제품을 몇 개 사보기로 했습니다. 타회사 제품과 어떤 차이가 있어서 이 제품에 대한 나름의  결과를 말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보려고요~~
그런데 몇 개의 제품을 만지고, 발라보고 또 주위분들에게도 몇 개를 놓고 함께 의논해 보기도 했습니다.
저의 조바심 내지는 저의 지적 수준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나름 고민되어서요~~~
그런데 한 달 이상을 써 보면서 제가 갖는 몇 개의 소신이라면 소신을 말씀드리겠습니다.

첫째 이 제품은 내용물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. 같은 수딩젤인데 어떤 것은 지나치게 물 같은 느낌도 나는 제품도 있었습니다.
        그래서 로즈몬 오이겔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.
 둘째 수딩젤의 지속성을 말하고 싶습니다. 수딩제품을 죽 발라보면서 수분화가 피부와 어우러지는 농도가 진하건 약하건 간에
내 피부에 도달되고부터 지속성이 있는지 느낌을 세심하게 보았습니다. 유분감이 없는 제품들이라 촉촉하다는 느낌은 순간적으로 받긴하지만 스킨과 동시에 발라서 피부에 달라붙는 정도가 역시 로즈본 오이겔은 한층 더 앞선 것 같았습니다.
셋째 수딩젤이 피부면 피부지 머릿결까지 고르게 지속적으로 윤택을 주는 부분도 특이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 머리에 바르는 것과 얼굴에 바르는 것은 별개의 것이라 보았는데 같이 써도 무방한 걸 보면 정말 인체에 좋은 제품이라는 확신도 섰습니다.
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수분이면서 차원이 다르며, 지속성이 있으며,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제품이 흉내내지 못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.
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느낌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대표자님께 한 마디 더 건의합니다. 펌핑제품으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? 속이 환히 보이면서 얼마큼 썼는지 알수 있으면 하고요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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